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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최지우, 49세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 남편 키스를 부르는 입술

입력 2024-10-24 07: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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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최지우가 49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귀여운 애교를 선보여 화제다.

24일 최지우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카페에서 찍은,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최지우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설명을 붙이지는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가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지우는 또 키스를 부르는 귀여운 입술을 자랑,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최지우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범식 감독의 신작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공포가 일상이 되어버린 새로운 시대에 도착한 웰메이드 말세 스릴러다. 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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