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방예담이 파트너를 예상했다.
25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에서는 시즌 최초 혼성 멤버 조합으로 새로운 케미를 선사했다.
방예담은 ‘당신의 굿파트너를 아쿠아리움에서 만나세요’라는 미션지를 받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파트너 키워드가 ‘2013’인 것을 보고 “2013년에 태어나신 귀한 소중한 친구이지 않을까. 2013년 생이면 이제 12살? 초등학교 5학년 되는 친구?”라고 추측했다.
방예담은 “제일 말 안 들을 시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더 리슨: 우리 함께 다시’는 먼데이 키즈, DK, 케이시, HYNN(박혜원), 유회승, 방예담, 이예준, 우디, 이비까지, 아홉 명의 목소리가 모여 음악이 필요한 곳 어디든 달려가는 ‘찾아가는 버스킹 여행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