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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필 머니 트레이너 "해외여행 할부 안돼..월급 60%가 1년 경비"('라디오쇼')

입력 2024-10-25 11:50:16
수정 2024-11-13 18: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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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필 채널
김경필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경필 머니 트레이너가 해외여행의 금액을 정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머니트레이너 김경필이 출연했다.

이날 김경필은 "해외여행 다녀와서 할부로 갚는 습관은 안 된다"며 "제가 금액도 정해드리겠다. 연소득의 5%가 여러분들의 1년 여행 경비다. 월급의 60%가 1년 경비인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필은 "'나는 언제 유럽여행 가냐' 하시는데 욜로하다가 골로 갈 수 있다. 유럽여행은 평생 수십번 가는 게 아니지 않나. 제가 50대 중반인데 유럽을 안 가봤다. 가려면 '로마인 이야기' 3번은 읽고 가야 한다. 해외여행 가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진짜 즐거운 여행은 오랜만에 가는 여행이다. 너무 자주 가면 여행의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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