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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암 투병' 유은성, 추가 발견된 종양 "전이 NO"..♥김정화와 전한 근황

입력 2024-10-25 16:54:40
수정 2024-11-13 1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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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뇌암 투병 중인 유은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CCM 가수 겸 작곡가 유은성은 SNS에 "별이 두발 자전거를 처음으로 탄 기념 야간 라이딩!"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 괜찮대요. 많이들 걱정해 주시고 물어보셔서. 오른 팔 뼈에서 발견된 종양은 전이도 아니고 다행히 양성인 것 같아서 계속 추적하면 될 것 같구요. 오른쪽 눈에서 발견됐었던 종양은 3개월 추적했는데 지난주 병원에서 없어졌대요. 괜찮대요"라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또 유은성은 "그래서 너무 감사해서요. 이젠 가족들과 시간을 더 여유롭게 보내려구요"라고 덧붙이며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김정화는 남편 유은성이 뇌암 진단을 받았지만 다행히 크기가 많이 자라지 않아 치료나 수술을 잠시 미루고 추적 관찰을 해보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 다른 곳에서 종양 2군데가 발견됐다고 했지만 다행히 유은성은 긍정적인 결과를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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