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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속옷 위에 바로 아찔한 망사를..한참 선 넘은 패션

입력 2024-10-26 0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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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은세가 너무 아찔한 시스루 상의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26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화려했던 돌체 앤 가바나 뷰티의 밤. 싸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은세가 전날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기은세는 올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눈을 둘 곳이 없는, 비키니 같은 섹시한 시스루 상의를 입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12세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이혼했다. 최근 디즈니+ 드라마 '화인가 스캔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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