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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슬기♥심리섭, "조리원 생활도 슬슬 끝" 실전 육아 카운트다운

입력 2024-10-27 15:37:12
수정 2024-11-13 18: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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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조리원 생활도 슬슬 끝이 보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초콜릿을 곁들여 커피를 마시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출산 후 회복에 집중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슬기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 3월 임신을 알리면서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태명은 리섭+슬기='리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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