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이 프렌치 감성 매거진 스페셜호 커버를 장식했다.
'로피시엘 YK 에디션'은 오늘(25일) ZEROBASEONE(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과 함께한 2024년 겨울 스페셜호 커버 4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ZEROBASEONE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 세련된 남친미를 뽐냈다. 쏟아지는 자연광 아래, 모던한 스타일링으로 멋스러운 매력을 배가한 이들은 2024년 가을/겨울 시즌의 키 룩을 소화했다.
유닛 컷도 베일을 벗었다. 먼저, 성한빈, 김지웅, 박건욱은 캐주얼 무드의 스타일을 트렌디하게 소화했고, 장하오, 리키, 김규빈은 시계 등의 액세서리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석매튜, 김태래, 한유진은 캐시미어 셋업으로 포근한 매력을 아울러 눈길을 끌었다.
한편, ZEROBASEONE은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마닐라에서 첫 해외 투어 '2024 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오는 26일 자카르타로 그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제공=로피시엘 YK 에디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