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장동건 "로고송에 내 이름 등장? 가끔 듣는데 기분 좋아"

입력 2024-10-29 17:05:32
수정 2024-11-13 18: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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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동건/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장동건/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동건이 로고송에 감사를 표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는 영화 '보통의 가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과 주연배우 장동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건은 라디오 로고송에 자신의 이름이 등장하는 것을 두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에서 가끔 라디오를 듣는데,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현장이 담긴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져가는 모습을 담은 웰메이드 서스펜스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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