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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X노상현 케미 빛났다..'대도시의 사랑법', 개봉 5주차 흥행은 계속(공식)

입력 2024-10-30 08:06:13
수정 2024-11-13 18: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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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 노상현/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김고은, 노상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도시의 사랑법'이 개봉 5주차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은 개봉 2주차 주말(10/12~10/13) 누적 관객수 12만 937명을 동원하며 개봉 1주차 주말(10/4~10/6) 누적 관객수 12만 639명을 넘어선 관객수를 기록해 흥행 역주행을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3주차 주말(10/16~10/17) 누적 관객수 7만 3244명, 개봉 4주차 주말(10/26~10/27) 누적 관객수 6만 1258명을 기록해 시간이 지나도 큰 폭 없이 관객수가 유지되는 이례적인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대도시의 사랑법'이 개봉 4주차 평일을 비롯해 개봉 5주차에도 하락세 없는 꾸준한 관객수를 유지하고 있어 신작 공세에도 굳건한 장기 흥행 행보를 실감케 한다.

개봉 5주차에도 뜨거운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며 장기 흥행 저력을 입증한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세상과 거리두는 법에 익숙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으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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