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민시, 엉뚱발랄 그 자체..1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

입력 2024-10-31 1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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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고민시가 엉뚱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30일 배우 고민시의 개인 채널에는 "이상한 나라의 고밍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고민시의 엉뚱한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고민시는 뷔스티에 원피스로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내뿜다가도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반전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볼캡을 눌러쓴 고민시의 모습은 10대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이라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고민시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당신의 맛'을 선택했다. '당신의 맛'은 서울 최고의 파인다이닝을 운영하지만 ‘맛’에는 노관심인 대형 식품 기업 후계자 한범우(강하늘 분)와 지방 한구석에서 간판도 없는 원 테이블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맛’에 미친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 음식에 대해 서로 다른 배경과 철학을 지닌 두 주인공이 미락의 도시 전주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며 함께 성장하고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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