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할머니에게 애교부렸다.
1일 손담비는 자신의 채널에 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사진과 함께 "할머니 92세 생신을 축하드려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담비는 할머니를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할머니 앞에서는 영락없는 손녀인 손담비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담비손'을 운영 중이며, 최근 시험관 시술에 실패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