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희서가 전도연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최희서는 1일 "'벚꽃동산' 3, 4주차의 기록"이라고 전했다.
이어 "병훈: 완성시키려 애쓰지 않아도 돼. 무대 위에서 우리가 만난 시간들로 저절로 완성이 될 거야.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마지막엔 딱 한마디 남더라, 참 고맙소"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희서는 "희서: 왜 해도 해도 떨리는 거야, 원래 이런 건가? 상규: 저 위에 보석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무대 위에 있는게 보석이 아니라 조각케잌이라고 생각하면 떨리겠어? 보석을 찾고 싶으니까 떨리는 거지"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희서는 연극 '벚꽃동산' 대기실에서 전도연과 다정한 모먼트를 형성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연극 '벚꽃동산'은 전 세계가 러브콜을 보내는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신작으로, 오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