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남극을 다녀온 소감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과 함께하는 '모발모발 퀴즈쇼'가 진행됐다.
김태진과 박명수는 한 청취자에게 '남극'과 관련된 문제를 냈다. 박명수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무한도전' 출연 당시, 남극에 있는 세종기지에서 일하고 있는 11명의 대원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김태진은 박명수에게 "남극 어땠냐"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남극 가는 건 좋았다. 가는 게 어려웠다"라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