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2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베개를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7월도 힘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율희는 베개를 끌어안고 눈을 감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율희는 한층 더 청순해진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뒀다. 하지만 최근 결혼 5년만 이혼을 발표했으며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