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벌거벗은 세계사' 프리다 칼로 고통으로 내몬 끔찍한 교통사고.."철제 기둥이 몸 관통"

입력 2024-07-02 22:49:06
    • 복사완료!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tvN ‘벌거벗은 세계사’ 158회에서는 미술사에서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화풍으로 뉴욕을 열광시킨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일대기가 그려졌다.

"멕시코 국립예비학교에 입학한 프리다 칼로는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학교 생활을 즐겼다"는 우정아 교수의 설명이 이어졌다.

온갖 동아리에 모두 참여하는 ‘동아리광’으로 유명했다“는 프리다 칼로는 특유의 밝은 성격을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를 고통에 빠트린 비극이 이어졌다.

옆을 지나던 전차가 탈선해 프리다가 탑승 중이었던 버스를 들이받았고, 철제 기둥에 몸이 관통된 치명상을 입게 됐다는 끔찍한 사건.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tvN ‘벌거벗은 세계사’캡처

규현은 ”큰 사고가 아닐 것으로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큰 사고였다“며 경악했다. 당시 프리다 칼로의 상태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심각했다.

뼈를 재조립해야 할 정도의 심각한 상태였던 그녀는 사고 현장을 그림으로 남겼다. 충격이 큰 탓에 교통사고 그림은 단 한 점만이 남아 있었고, 프리다는 ”밤마다 내 침대에서 죽음이 춤을 춘다“라 묘사했다고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