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효림 父, 사위 정명호에 대해 "나잇값 해야지" 걱정(아빠하고 나하고)

입력 2024-07-03 22:28:53
    • 복사완료!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효림 아버지가 사위 정명호에 대해 걱정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3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서효림과 아버지의 대화가 그려졌다. 서효림이 남편 정명호가 술을 많이 줄였다며 "요즘은 조이랑 노는 게 더 좋대"라고 남편 편을 들었다. 서효림 아빠는 "스스로 깨닫고 변해야 한다"며 사위 정명호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서효림이 "그래도 착하잖아"라며 남편 편을 들자 아빠는 "착한데 나잇값은 해야지. 50대인데"라며 걱정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서효림은 "아빠가 엄마한테 그랬다며? 아빠가 사위였으면 효림이랑 못 살았을 거라고"라고 되물어 아버지를 당황하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