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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이다은 “배 뭉침이 하루 수십 번..둘째 곧 나오는 건 아니겠죠?”

입력 2024-07-04 14: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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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다은이 출산 임박한 근황을 전했다.

4일 MBN ‘돌싱글즈2’ 출연자 이다은은 SNS에 “내 곁에는 오늘도 한결같이 다정한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 순하디 순한 강아지가 함께 있고 여느 날과 다름없이 소소하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만으로 참 감사한 하루”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저…배 뭉침이 하루에 수십 번은 있는 것 같은데 둘째가 곧 나오는 건 아니겠죠…?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다은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출산이 다가오면서 D라인이 더욱 커진 이다은에게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윤남기, 이다은은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2'에서 만나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다은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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