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미선이 오나미가 울 거라고 확신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5'에서는 오나미가 스페셜 게스트로 나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나미가 스페셜 게스트로 찾아왔다. 오나미는 "제가 평소에 고딩엄빠를 좋아하고 즐겨보고 있다. 방송을 보면 어떤 때는 속상해서 울기도 하고, 어떤 때는 아파서 울기도 하고, 화나서 울기도 한다. 또 우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했다. 이에 박미선은 "울 거라고 100% 확신합니다"라고 확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오나미는 "쓴소리보다는 보듬어 주고 주인공 입장에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되지 않을까"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에 서장훈은 "막상 보면 평소에 못했던 쓴소리가 막 나올 수 있어요"라고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