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강희, 배관관리사 체험→소변기 요석에 경악 "돈 많이 받아야"('나도최강희')

입력 2024-07-03 18:22:51
    • 복사완료!

최강희 유튜브 캡처
최강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최강희가 배관관리사 체험에 나섰다.

3일 최강희의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시원하게 뚫어드릴게요(배관관리사 자격증 취득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강희는 '배관관리사'라고 적힌 유니폼을 입은 채 등장했다. 최강희는 "배관, 하수구 막히고 하는 것 때문에 고생했다. 그래서 배워보려 한다. 누구나 고생 한 번은 해봤을 거다. 오늘 잘 배워가서 써먹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배관관리사 교육원에 도착한 최강희는 세면대, 소변기, 양변기를 직접 들여다봤다. 전문가는 "세면대는 밑에 있는 트랩을 열어보시게 되면 이물질이 잔뜩 껴있다. 툭툭 털어내고 다시 끼면 해결이 된다. 이 원리를 알면 7만원 정도 절약할 수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배관 내부를 확인할 수가 있는 내시경, 전동드릴 등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명예배관관리사로서 현장실습을 시작했다. 장소는 싱크대가 막혀서 역류하는 집이었다. 배관을 살펴보니 이물질이 입구부터 가득 차있었다. 싱크대 배관의 이물질을 제거하고 다시 물을 틀어보니 물이 새지 않았다. 최강희는 1시간만 첫 번째 현장실습을 마쳤다.

두 번째는 소변기 청소였다. 소변기에 가득찬 요석을 본 최강희는 "이렇게 방송 나가면 배관관리사 안할 것 같다. 돈 많이 받아야 할 것 같다"며 놀라워 했다. 지하주차장에는 소변기 배관과 대변기 배관이 있었다. 요석으로 꽉 막힌 배관 청소를 돕고 지켜본 최강희는 "이거 보통 일 아니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