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김해준이 직접 옆에서 본 브라이언의 깔끔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4일 오전 KBS2 새 예능 '팝업상륙작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붐, 박세리, 김해준, 브라이언, 하석진, 곽튜브, 아스트로 MJ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브라이언은 평소 '청소광'으로 유명할 정도로 깔끔하다. 김해준은 "브라이언이 기본적으로 깔끔한 게 베이스가 맞지만, 일주일 정도 같이 지내니까 인간적인 부분이 있더라. 빨래도 이틀에 한 번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저는 우리집에서 깔끔하지, 밖에서는 내려놓는 편"이라며 "빨래는 섞이는 게 싫어서 이틀에 한 번 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팝업상륙작전'은 해외 유명 맛집들을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로 상륙시키는 예능으로, 오는 6일 첫 방송된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