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소정 "신곡 '술은 별로 안 마셨는데', 노래방서 계속 불려지는 곡 되길"('가요광장')

입력 2024-07-05 13:44: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정이 신곡 '술은 별로 안 마셨는데'로 돌아왔다.

5일 오후 KBS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오마이걸 효정, 이소정이 출연했다.

이소정은 지난 4일 신곡 '술은 별로 안 마셨는데'는 이별 후 찾아온 뒤늦은 그리움과 후회, 되돌리고 싶은 솔직한 감정을 술의 힘을 빌려 전하는 현실적인 상황으로 풀어낸 곡이다.

이날 소정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 내용을 굉장히 현실적인 가사로 풀어봤다"며 "공감이 되실만 하고 전 지아 선배님의 '술 한잔 해요'처럼 노래방에서 계속 불려지는 곡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