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황보라가 아들과 첫 외출에 나섰다.
4일 배우 황보라의 개인 채널에는 카시트에 앉은 아들 사진과 함께 "엄마랑 첫 외출. 잘해 보장 쪼꼬미"라는 문구가 게재되었다.
지난 5월 23일, 40살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한 황보라는 그로부터 약 두 달 후 아들과 첫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황보라는 차량에 탑승한 아들의 작은 발을 공개, 단둘이 함께 하는 첫 외출에 대한 감회를 밝히고 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했다. 지난 5월 득남한 황보라는 출산 29일 만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복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