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방송에 복귀한 최동석이 KBS 동기들과 만났다.
5일 전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의 개인 채널에는 "오랜만에 만난 KBS 동기들. 몇 년 만에 봐도 어제 본 것처럼 편한 사람들. 아직 한 명은 KBS 라디오를 지키고 있고 한 명은 예능스타피디로 독립하고 한 명은 종합엔터테인먼트 상장사 대표님 되셨고. 자랑스럽다 내동기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동석은 오랜만에 동기 아나운서들을 만나 반가운 표정이다. 동기들의 근황을 전한 최동석은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동석은 7월 9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