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성훈이 차준환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06회에서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상상 초월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의 일상이 공개됐다.
전현무는 “긴장해야 한다. 엔하이픈 덕에 방송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다”며 장내의 MC들에게 당부했다.
성훈은 “오늘, 방금 도착했다. 일본에 있다가 오게 됐고, 3~4일 후 다시 출국을 하게 된다”며 놀라운 스케줄을 공개했다.
‘레코드 브레이커’라는 막대한 성적을 자랑하는 엔하이픈. 2020년 데뷔 아이돌 최초 1년 동안, 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가진 엔하이픈은 최단기간 도쿄돔 입성이라는, K-POP 가수 역사상 최단 기록을 뽐내기도. “어렸을 때부터 인기가 많았다“라 운을 뗀 양세형의 말에, 성훈은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이다. 원래 메달리스트가 목표였다”며 차준환과의 인연을 밝혔다.
성훈의 이색적인 경력에 홍현희는 “저도 피겨를 했었다”며 틈새 어필을 감행, 양세형은 “피구?”라 반문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