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19기 상철이 옥순과 싸운 적이 한 번도 없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19기에서 만나 사랑을 키운 상철, 옥순의 러브스토리가 그려졌다.
'모솔특집'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가 처음이다 보니 더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상철은 옥순과 싸운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상철은 "애초에 싸울 거리를 아예 안 만든다"고 자랑했다. 옥순은 "(상철은) 삐져도 10초도 안 간다. 사과하거나 애교 부리면 바로 풀린다"며 상철의 유한 성격을 자랑했다.
상철은 "저희가 멀리 살고 서로 일이 바쁘면 연락을 잘 못하게 될 때가 있다. 2시간 정도 연락이 안되면 그게 그렇게 섭섭하다. 제가 질투가 많은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