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오프닝을 옥천에서 갖게 됐다.
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옥천에서 오프닝을 하게 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주는 무려 출근 시간 보다 17분 일찍 도착했다. 곧이어 유재석이 등장했고 미주는 "역시 유재석이 빨리 온다"고 했다. 미주를 본 유재석은 "촬영지가 옥천이라고 네가 오프닝 하는거냐"고 물었다.
곧이어 박진주가 등장했고 미주는 "언니가 맨날 늦다가 웬일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주 보고 미주와 유재석은 팅팅 부었다고 했고 박진주는 기상한지 이제 1분째라고 했다. 유재석은 "여기저기 지역에 뭐가 많은데 옥천에는 뭐가있냐"고 했고 미주는 수줍게 "제가 있잖냐"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