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변우석이 귀여운 근황을 공유했다.
4일 배우 변우석은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의 여러 모습이 담겼다. 변우석은 큰 키와 더불어 귀엽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배우 윤종석은 해당 게시물에 “더 귀여워졌어~?”라고 댓글을 달았다. 네티즌들은 “190cm 중에 제일 귀엽다”, “왜 이렇게 잘생긴 거야”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