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정호연, 지수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지난 5일 '아무 목적없이 선물 사들고 놀러온 내 찐친 호연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혜리는 "지수랑 저랑 셋이 단체방이 있다"며 "필라테즈라고..저희 셋이 같은 필라테스 다닌다"고 밝혔다.
이어 "호연이가 '지수 뭐해? 이따 놀러 올래?'라고 보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호연은 빵 터지더니 "오늘 나 찍으러 가니깐 저녁에 아무 것도 안 하고 심심하면 놀러오라고 했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혜리는 "지수가 일본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내 정호연은 "진짜 셋이 한 번 찍자"라며 "아무 목적 없이"라고 강조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