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장사에 나섰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에서는 72시간 동안 타인의 이름으로 살아보는 박보검, 박명수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어느 평범한 태국의 가장 ‘우티’의 삶을 살게 된 박명수는 솜땀 장사를 위해 직접 재료 손실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어설픈 솜씨로 결국 지적을 받았고, 태국 아내의 잔소리에 “김숙 같다”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보던 데프콘은 “박보검이라면 해냈을 텐데”라고 짓궂게 말했다.
한편 ‘My name is 가브리엘’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의 이름으로 72시간 동안 '실제 그 사람의 삶'을 살아가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