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지가 코레일에서 감사패를 받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오후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여행 유튜버 원지가 출연했다.
최근 코레일에서 감사패를 받은 원지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며 "제가 해랑열차를 탔었다. 보시고 아무도 안 타면 어떡하나 걱정하며 올렸는데 담당자분이 대기가 엄청난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 효율적인 게 자는 동안 이동을 하지 않나. 정말 극한의 스케줄이다. 일찍 재우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