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원지 "안경만 30개, 가짓수는 안 많지만 비싼거 좋아해"('정희')

입력 2024-07-08 13:42:22
    • 복사완료!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희'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원지가 쇼핑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MBC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여행 유튜버 원지가 출연했다.

이날 원지는 "쇼핑 미친다. 린넨, 리미티드에 미친다. 일단 사고 본다"며 "리미티드면 지금 아니면 못 사니까(산다). 고생한 나에게 선물을 줘야 한다. 모자랑 안경도 너무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거만 사자 주의라 30개다. 가짓수는 안 많지만 하나하나가 비싸다. 제가 비싼걸 좋아한다. 장인들이 만들고 순도 100% 티타늄이 좋다. 나사 없이 만드는 독일 브랜드가 있는데 미친다. 이쪽 세계에 빠지지 마라. 아무도 모르는데 나만 돈 쓴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