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성공한 덕후 된 문성현..."김수현 아역 너무 기뻤어"

입력 2024-07-05 21: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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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성현이 김수현 아역이 된 것에 대해 기뻤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문성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 스페셜 MC로 문성현이 등장했다. 문성현은 강동원, 남궁민, 유연석, 김수현, 지현우 아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문성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에 대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을 언급했다. 이 드라마에서 김수현 아역을 맡은 문성현은 "사실 제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초등학생 때 열심히 봤다"며 "그래서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아역을 하게 되니까 너무 기쁘더라"고 하며 '성덕'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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