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빽가 "학생 때 반장했다고 자신감 생기지 않아..내 뒤에 '전교회장' 신지 있다"

입력 2024-07-10 11: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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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빽가가 학창시절을 돌아봤다.

1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소신발언' 코너에는 모델 이현이와 가수 빽가가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서기를 했었고 2학년, 3학년 때는 반장을 했다. 남자 학교여서 인기는 그냥 그랬다"라고 말했다.

이현이 역시 반장, 부반장 경험이 있다며 "반장을 해보면 자신감이 생기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빽가는 "없다. 가수로서 자신감이 생긴 건 댄서를 해서다. 무대가 무섭지 않은 건 댄서를 해서다. 그리고 내 뒤에 든든한 '전교회장' 신지가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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