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부부의 막내 아들 시안 군이 부상을 당했다.
최근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벽에다 슈팅좀 그만때리라고 그렇게 입아프게 얘기를 했는데... 손웅정 아부지의 인터뷰가 떠오르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 사타구니 통증으로 아파했는데 별거아닐꺼라 생각하고 계속 해오다가 오늘 좀 더 안좋아서 병원와봤더니 많이 부어있네요. 당분간 뛰는것도 슛팅도 다 금지래요. 약 먹고 푹쉬어서 빨리 회복해보자!"라고 적었다.
끝으로 그녀는 "운동선수로 가는 험난한길이 이제 시작되는거 같아요. #마음단단히 #몸도단단히"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