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노홍철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지난 10일 "세상에!!! 재밌게 사는 게 브랜드 방향이랑 맞다고 나를 불러준 미국 회사"라며 "재밌게 사는 것도 경쟁력이 되는 세상이라니…"라고 전했다.
이어 "취리히에는 테일러 스위프트 공연, 여기는 명단에 남자친구가…신기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노홍철은 "내 돈 주고는 못타는 퍼스트클라스"라며 "스위스에서 미국으로 출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노홍철은 퍼스트클래스를 타고 미국을 가고 있는 가운데 인생을 즐기고 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홍철은 넷플릭스 '좀비버스' 시즌2에 합류했다. '좀비버스'는 어느 날 갑자기 좀비 세계로 변해버린 서울 일대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며 살아남아야 하는 좀비 유니버스 예능이다. 시즌2는 서울을 벗어나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세계관을 예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