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글 다녀온 류수영 "♥박하선, 보고싶단 말 없고 물건 어딨냐고만 물어"('씨네타운')

입력 2024-07-12 11:40:16
    • 복사완료!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류수영이 정글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배우 류수영이 출연했다.

류수영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정글밥'에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남태평양의 천국같은 섬을 다녀왔다. 현지에 있는 것으로 여러 요리를 해봤는데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DJ이자 아내 박하선이 "오랜만에 가족과 떨어져서 어땠냐"고 묻자, 류수영은 "제가 약간 분리불안이 있다. 가면 항상 집에 오고싶은 생각이 드는데 너무 바쁘고 일이 많았던 것 같다"고 웃었다.

박하선은 "하루에 한 번 연락이 온다. 와이파이가 안 터진다고 하더라"라며 "(집에 없으니까)없으니까 너무 답답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류수영은 "충전잭에 물이 들어갔는데 무선충전기도 없어서 이틀동안 충전을 못했다. 연락을 못하니까 답답하더라. 보고싶다는 말은 없고 물건 어디있냐고만 묻더라"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