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싸이, 자기관리 또 소홀..거센 비판에 결국 “정신 차리겠습니다”

입력 2024-07-14 15:45: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싸이가 체중 감량으로 거센 비판을 받고 결국 ‘관리’에 돌입했다.

14일 싸이는 SNS에 국밥을 폭풍 흡입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체중 감량으로 거센 비판 받은 후, 수봉청년에게 애볐단 얘길 들은 후, 대구 1공 관객들도 애빘다 카길래 돼지수육을 새우젓, 김치, 고추와 함께 갈아버리고 부추와 다대기를 분노하듯 퍼부어 이게 국물인지 눈물인지 다 마셔버렸습니다”라며 “정신 차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싸이는 돼지수육과 국밥 등을 폭풍흡입하고 있는 모습이다. 누리꾼들과 관객들로부터 최근 부쩍 홀쭉해졌다는 유머 섞인 지적을 받고 적극 피드백에 나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싸이는 휴식기에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가 ‘자기관리를 하지 않는다’며 평소의 통통한 이미지를 유지하라는 항의 댓글을 받았고 이후로 이는 밈으로 통하며 싸이를 대표하는 웃음 코드가 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도 “고기랑 밥 남기셨는데요”, “초심 잃었다”, “이거 올릴 시간에 공깃밥 추가하라”, “턱선이라니 실망이다” 등 날카로운 반응을 이어가 폭소를 더했다.

한편 싸이는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4(썸머스웨그 2024)’(이하 ‘싸이흠뻑쇼 2024’)를 개최, 총 9개 도시에서 전국 각지 관객들과 함께 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