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슈가 여전히 걸그룹 같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3일 그룹 S.E.S. 출신 가수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양양양~모여라~ 가족 모두 모여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 교외로 외출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슈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다.
한편 앞서 바다는 지난해 9월 돌연 슈와의 불화를 언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바다는 슈를 향한 애정의 표현이라면서도 “쓴소리를 했더니 슈가 멀어지더라”면서 “주변에 안좋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혹시 지금 슈 주변에 있는 나쁜 사람들 그냥 제발 슈한테서 떠나달라. 슈는 맑고 좋은 사람이라서 자꾸 주변에 이상한 사람이 꼬이는 것 같다”고 토로, 눈물을 보이기도.
이후 바다는 계속해서 SES에 대한 사랑을 표현, 불화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또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