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종서가 동갑내기 친구 한소희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6일 배우 전종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drive through with this gir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는 한소희와 차량 내부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소희의 화려한 꽃무늬 타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