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트리플에스(tripleS)의 첫 완전체 지방행사 스케줄 모습을 공개한다.
오늘(13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07회에서는 걸그룹 최다인원 24인조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 스케줄 도중 2열 종대 지옥에 빠진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선발과 후발 두 조로 나뉘어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준비에 돌입한다. 인원이 인원인 만큼 꼭두새벽 출근은 필수인 멤버들은 얼굴에 공구템(?)을 하나둘씩 두른 채 샵으로 향한다.
샵에서도 트리플에스만이 할 수 있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멤버들은 헤어와 메이크업, 의상 피팅을 효율적으로 번갈아 하며 꽃단장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끝없는 배달의 향연 속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해결한다.
또한 트리플에스는 대형 버스를 타고 스케줄 현장으로 이동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캐리어, 물 등 짐 또한 24인분의 양인 만큼 어마어마한데. 트리플에스는 버스 안에서 함께 노래를 부르는 등 흥을 끌어올리며 수학여행 감성을 대방출시킨다.
축구 경기 시축과 하프타임 공연에 참여한 멤버들은 24명이 모여 하나 되는 무대를 꾸미며 모두로부터 뜨거운 환호성을 받는다. 무대에 올라 프로페셔널함을 뽐낸 이들의 모습은 어땠을지 첫 완전체 지방행사 비하인드가 공개될 본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사진=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