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15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사랑과 우정이 전부인 시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어머니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반묶음 머리를 한 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최준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를 보이는 등 수줍어하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해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이후 해지하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다이어트 성공으로 47㎏까지 감량했다고 밝히며 화제를 불러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