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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스, 7월 17일 데뷔 20주년 기념 싱글 '계속될 이야기' 발매(공식)

입력 2024-07-15 11: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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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트랙스(TRAX)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새 싱글을 발매한다.

트랙스의 새 싱글 ‘계속될 이야기 (To be continued)’는 7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이번 신곡 ‘계속될 이야기 (To be continued)’는 부드러운 멜로디 라인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대조를 이루는 팝 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트랙스의 음악을 사랑해 준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과 기억들이 영원히 가슴 속에 남아있길 바라는 멤버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내 깊은 여운을 자아낸다.

2004년 7월 첫 싱글 ‘Paradox’(패러독스)로 데뷔한 트랙스는 ‘가슴이 차가운 남자 (Let You Go)’, ‘오! 나의 여신님 (Oh! My Goddess)’ 등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음악 세계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이번 신곡에도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오는 16일 오후 6시시 유튜브 SMTOWN 채널에는 트랙스 새 싱글 ‘계속될 이야기 (To be continued)’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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