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진스 하니, 소멸 직전 얼굴 크기..이렇게 귀여우면 반칙

입력 2024-07-16 05:00:00
    • 복사완료!

하니 채널
하니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하니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하니는 뉴진스 채널에 거울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해린은 사진과 함께 "bibbidy bobidy boo"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니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캐주얼한 모습을 보여준다. 하니는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썼고, 소멸 직전의 얼굴 크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하니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하니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달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