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하늬가 바비 인형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배우 이하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래간만에 날 좋은 날 스타일리시한 moving diamons from french jewelry bran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몸매가 드러나는 아찔한 민소매 상의를 입은 채 실내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그녀의 바비 인형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이하늬는 올해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밤에 피는 꽃'은 밤이 되면 담을 넘는 15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