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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하나도 둘셋도 아닌 넷 이상..정주리→이동국, '다둥이 가정' 이룬 대표적 ★

입력 2024-07-18 1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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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리, 이동국, 경맑음 채널
사진=정주리, 이동국, 경맑음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네 아들 맘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축하를 받고 있다. 이에 연예계 다둥이 가정을 이룬 또 다른 스타들에게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17일 정주리가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그해 첫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후 2017년, 2019년, 2022년 세 명의 아들을 출산하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에 등극했던 바.

이 가운데 다섯 번째 아이까지 품게 된 정주리는 "도경(넷째 이름)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며 D라인이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동료 연예인 박슬기, 이은형 등이 축하 물결을 이어갔다.

누리꾼들의 관심은 넷 이상의 다둥이 자녀를 둔 스타들에게로 이어졌다. 먼저 KBS2 예능 '슈돌'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얘기를 빼놓을 수 없다.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아내와 결혼해 2007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고, 2013년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출산해 '겹쌍둥이' 부모가 됐다. 2014년 아들 시안 군까지 품에 안은 이동국은 이듬해 '슈돌'에 출연, 5남매 아빠로서 폭발적 관심을 모았다.

그런가 하면 코미디언 정성호 역시 슬하에 3남 2녀를 두고 있다. 2010년 결혼 후 5남매의 아빠가 된 정성호는 지난해 6개월 늦둥이 아들과 함께 '슈돌'에 출연, 현실 육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모으기도.

그룹 V.O.S 박지헌은 연예계 손꼽히는 다둥이 아빠다. 2010년 아내와 혼인신고 후 3남 3녀를 품에 안은 박지헌은 2017년 당시 문재인 전 대통령으로부터 저출산 해결에 큰 공헌을 했다는 전화를 받았다며, "앞으로 더 귀감이 되어 달라고 하시던 그 마음과 그 열정이 다 느껴졌다"는 영광의 소감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이들 외에도 션-정혜영 부부도 연예계 다둥이 부모 하면 빼놓을 수 없다.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 자녀를 둔 이들 부부는 이후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의 아이콘에 등극했다.

이처럼 저출산 시대에 접어든 요즘, 다자녀 가정을 이루며 행복한 근황을 전하고 있는 이들에게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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