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휴 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가 '편스토랑' 출연을 먼저 제안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초특급 월드스타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이 출연했다.
류수영이 그 어느 때보다 긴장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기다렸다. 류수영은 "나의 영웅들, 제가 너무 좋아하는 형님들이 드디어 오신다"며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았다.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이 등장했다. 류수영은 "두 분이 먼저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