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가 아들 시안이를 응원했다.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18일 "축구할 때가 가장 행복한 아이, 세상 겁쟁이가 축구할 땐 그 어떤 통증도 참는 아이, 평생 함께 할 것만 같은 친구들이 생겨 더 행복해진 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빠를 뛰어넘어야만 살아남을 아이지만 그냥 지금처럼 부담 갖지 말고 행복한 축구를 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사자왕 아들 심바. 아직까지는 행복만 주는 축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축구를 하며 행복해하고 있는 이동국 다섯째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