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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상담소' 집공개 했던 박나래의 고충..."돈 빌려달라고 그러는 사람 많아"

입력 2024-07-18 21: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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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나래가 고충을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이혼 전문 변호사 양소영, 양나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방송에 집을 공개한 후 무작정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박나래는 "솔직히 제가 일상을 보여주는 관찰 예능을 오래하고 있지 않냐 거기서 집을 공개했는데 아무래도 집을 오픈하다보니 박나래 집인 것을 아는 사람들이 많고 실제로 그런 소리도 들었다"고 했다.

박나래는 "절 꼭 만나겠다고 기다리시면 전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심지어 제 지인인줄 알고 엄마가 문을 열어준 적도 있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도 있다"며 "제가 솔직히 도와줄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고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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