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최다니엘의 매니저가 고생하는 촬영현장에 커피차를 쐈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다니엘의 매니저가 '써니데이' 촬영 당시 커피차를 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다니엘이 정혜인 매니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이에 정혜인은 "아니, 궁금해서 물어봤다. 전규홍 씨는 다니엘 오빠 옆에 붙어 있냐. 오빠가 챙겨줄 게 그렇게 많다대? 손이 너무 많이 간대"라고 말해 최다니엘이 부정했다.
이어 감독은 "유일하게 신났던 적이 한 번있다. 지훈 매니저가 현장에 온 날. 유튜브 찍으면서 감독님 저도 매니저 있어요 하면서"라고 말했고, 매니저는 "너무 신경 쓰여서 내려갔었다. 막상 내려가니까 춥고 바람도 많이 불고 고생을 많이 하고 있더라. 이거라도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서 커피차를 쏘게 됐습니다"라며 커피차를 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최다니엘은 "내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 막상 오니까 너무 반가운 거야. 내 편이 온 거 같고"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