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여행 및 출장으로 바쁜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18일 통역사이자 방송인 이윤진은 SNS 스토리를 통해 " Omw to HK"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이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사진에서는 이윤진이 호텔 숙소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데, 그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최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이윤진은 이범수의 사생활을 폭로했으며, 현재는 딸 소을 양과 함께 발리에서 거주 중이다. 또 이윤진은 7월 방송을 시작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하고 있다.

